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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반유스아카데미, 자이크로와 지속 가능한 스포츠 사회공헌 모델 개발
    • 스포츠서울 일반 수정2015-07-02 09:42:05 입력2015-07-02 09:40:59
    캡처45
    제공 | 자이크로

    스포츠 브랜드 자이크로가 끊임없는 스포츠 공유가치창출(CSV) 행보를 이어가고 잇다.

    자이크로(대표 최창영)는 1일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K-BIZ DMC타워 자이크로 본사에서 얼반유스아카데미와 ‘지속 가능한 스포츠 사회공헌 모델 개발’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얼반유스아카데미는 유엔산하기구인 UN해비타트(유엔인간정주계획) 산하 청년부서의 실행파트너로서 국제적으로 청년들의 교육과 도전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설립된 단체다.

    업무협약으로 자이크로와 얼반유스아카데미는 청년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국제 스포츠 인재 양성 및 해외파견 등의 업무를 협력하여 진행한다. 얼반유스아카데미 김형민 대표는 “스포츠를 통해 청년들에게 더욱 더 많은 도전 기회를 주고, 지역사회를 넘어 더불어 사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UN해비타트 얼반유스아카데미 캠프’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된다. 국제기구 진출을 희망하는 중·고등학생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캠프의 참가신청은 롯데백화점 문화센터를 통해 접수중이다.

    지난해 11월 국내 최초로 UN해비타트와 유소년 스포츠 프로그램 공동 개발에 대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던 자이크로는 얼반유스아카데미와도 파트너가 되어 한국 스포츠 미래의 초석을 다지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도영인기자 doku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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